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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윌 작성일09-09-26 조회7,08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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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측만증은 성장이 끝나면 더이상 휘지 않는다는 글을 봤는데요,


성장이 끝났어도 계속 바른자세를 해야하는가요??


 


- 제가 척추측만증이 왜 생겼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중1때 학교에서 검사로 진단을 받았는데요 그럼 제 척추측만증은 언제부터 생긴걸까요...


초등학생때 자세가 안좋아서 전 자세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떤 수기요법 하는


곳에 가보니 심하다고 이건 자세때문에 휘어진게 아니래요, 자세만으로 이렇게 휠수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제가 선천성 척추측만증 인가요?? 이건 치료기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던데요... 어릴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자전거 타다가 다리를 다쳐서 발 뒷꿈치? 그부분을


꿰맨것 밖에 없구요 초등학생때는 컴퓨터 게임을 정말 많이했는데 자세를 나쁘게 하곤했구요...


 


- 제가 아침,방과후,잠자기전 3번 몸살림운동을 하고있는데요.


방석숙제1,2번은 20분씩 하고있지만 걷기숙제는 최소 10분씩이라도 하자 해놓고


실상 별로 하지않고있어요. 방석숙제 위주로 하고있는데요 이거 괜찮은건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0.jpg

 방석은 개인에따라 다르다고, 개인의 체형에따라 맞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석은 높게해도 척추나 엉치뼈에 영 자극을 주는것 같지 않아

딱딱한 통나무를 선택해 20분정도 하고나면 뭔가 누르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통나무로 하는데 잘못된 것인가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하지만 궁금해져서 이렇게 또 올리게

댓글목록

몸살림위원회님의 댓글

몸살림위원회 작성일

1) 성장이 끝나면 측만의 진행이 정지 한다 ---

이리 말 합니다, 그러나 실제에서는 정지 한다기 보다 진행속도가 時計의 초침에서

分針이 되는 것과 같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감소한다 함이 정확 합니다,

측만의 원인이 골반의 경사로 인한 것이며 골반의 중앙에 세워진 척추가 옆으로

기울러 지면서부터 이며 몸의 중심이 중력선과 일치하기 위하여 반대편으로 다시

기울려 지면서 척추기 휘어 지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척추가 길어지는 속도가 빠른 성장기에는 측만각도가 눈에 보일정도

달라 지게 됩니다,

근데 성장이 끝나면 성장기 때와 같이 측만의 진행도 더뎌 지는 거죠,

몸의 근골이 완전히 굳어지고 유연성이 저하되는 장년기에 이르면 더 이상의 측만은

정지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비록 더 이상의 측만의 진행은 멈추어 졌다 해도 측만으로 인한 후유증은 이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몸이 전반적으로 그에 적응하는 적응력이

왕성하는 청소년기에는 별일이 없었지만 이후부터는 그리되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3) 측만의 수정은 측만의 원인을 없에버리는 겁니다,

굽어진 척추를 물리력으로 잡아 늘리고 반대편에서 압력을 가 한다고 펴지지는게

아닙니다,

골반의 수평(전후좌우의 균형)이 회복되면, 구불구불하든 척추도 수직균형 유지를

위하여 펴지게 됩니다, 여기에는 중력이 가장 근 역할을 합니다,

 

4) 컴 게임등의 나쁜 자세는 측만을 가속화 시키는 자세이기는 하지만 그 때문에

측만이 된건 아닙니다, 그러나 측만회복을 방해하는 자세이며 측만때 고정된

모든 자세가 다 측만수정을 방해 합니다

종전의 나쁜 자세는 당장 버려야 할 자세 이구요,

5) 방석숙제 또한 중력을 이용한 몸펴기 인데, 방석의 경우 접촉면적이 넓으면

넓은 만큼 압력이 분산되어, 효과가 미진 함을 본인들이 감지 하지요,

통나무는 바로 이 압력의 분산이나 약화를 해소 하기는 합니다,

다만 접촉부분에 통증이 있거나 일부에만 자극과 압력을 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 본인의 체형이나 본인의 느낌에 거부감이 없다면 사용을 반대하지 아니 합니다

님의 경우 통나무에서 호감이 느꺼진다면 이게 님에게 가장 적합한 것입니다

항시 제가가 말슴 드리듯 운동기구의 고정화 규정화는 없다고 하는 말이 바로

답입니다,

 

6) 마지막으로 걷기 숙제인데,

이 운동은 시간을 만들어 일정시간에 규칙적으로 의무적으로 하는 운동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잠간이라도 생각 날때마다 하세요, 일하다 잠간 쉴때도 단10초라도

하는 겁니다, 화장실 갈때도 이자세를 하면서 갑니다,

자판기에 앞에서 커피나 깡통이 나올 시간을 기다리면서 도 하여야 합니다,

하루 종일 하는 겁니다, 평소의 일상자세가 이 운동을 할때의 자세로 확립 되어야

하며 이 자세가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에 이르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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