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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근육떨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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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헤스티아만세 작성일16-10-08 조회1,6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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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질문을 드렸었습니다만 사정상 못갈것 같고요 

질문하고자 하는 요지가 제대로 정리가 안된것 같아 이렇게 다시 질문드립니다 

일단 첫발단은 제가 평소 비염과 이갈이를 앓고있었는지라 그거에 대해 알아보던중 우연히 

알게된 운동이 도리도리운동이였는데 영상보고 따라하던도중 제 과신과 욕심으로 인해 

목을 세게 몇분인가 돌리고 나서 몇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안그랬던 목근육떨림과 더불어 그 떨림으로 인해

 

 

머리까지 같이 제의지와 상관없이 좌우로 움직이더군요 처음엔 당황해서 어떻게든 풀어볼려고 노력해봐도 

안되고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다가 몇일 지나도 안없어지니깐 목에 대한 생각으로 계속 불안과 집착에 

시달리다 보니 평소하던 취미생활도 손에 안잡히고 원래 안들었던 우울감 제 자신에 대한 성격 위화감등 

이상한걸로 저혼자  괴로워하고 심지어 "내가 이운동을 왜 해가지고 이런고생을 하고있지"

 

 

"이 운동만 안했으면 이렇게까지 시간낭비할 필요도 없었을텐데"하며 사는것 같지 않은기분으로 계속 침체된채로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깐 학교생활에도 영향이 커지고 가족들한테도 민페가 가고 하다보니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물론 도리도리 운동 그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제 욕심이 컸던 탓에 과유불급이 어울릴 정도로 저 혼자 
자초한 결과지만요 하지만 원래대로 돌아갈려고 온갖검색을 다 해도 저랑 비슷한 증상이 안나와 몹시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그거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이쪽으로 가게되서 한 몇번이고 질문하게 된것 같고 

여기서 말하는 상체펴기 하체펴기를 해도 나아지기는 커녕 이전과 다를바없는 상태때문에 더 미칠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그운동이 목떨림에 영향줘서 더 심해질까봐 못하겠더라고요 뭐 ~운동이 ~에 좋다니 들어서 

무작정 운동해대는게 넌 문제라고 지적들은적도 있어서 많이 꺼려지더라고요 

 

누워서 도리도리를 할려해도 저희집엔 영상에 나오는 딱맞는 목베개가 없어서 어찌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태였고요

쨌튼 머리가 복잡해지다 보니깐 말도 정리가 안되고 여러모로 혼란스러웠습니다 

안한것보다 더 못한 그런상황이 되다보니깐 정말 죽겠더라고요 그러다가 또 한편으론 머리 무거운것때문에 

제 멋대로 스트레칭 했다가 오히려 더 악화시키기까지도 했고요 

 

또 한번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온찜질 냉찜질 둘다 했었는데 엄마가 그냥 목에 신경쓰지말고 제발 목을 

가만히 놔두라 해서 

 

하던거 중단하고 지금은 가만히 놔두고 있습니다 신경정형외과 하루 다녀보고 한의원 한 일주일 다녔는데 

여전히 미미한듯한 느낌이 있는데 역시 제가 너무 지나치게 신경을 써대서 목이 낫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보통 이런 목근육떨림같은건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모르겠는데 뭐 정말 찜질을 해줘야 하는걸까요  

 

일단 엄마가 목 가만히 놔두래서 신경끄고 취미생활에만 열중하면서 최대한 신경을 다른데로

돌리고있는데 그러다보니 일단 아침때보단 많이 괜찮아졌는데 정말 이대로 그냥 가만히 놔두는게 좋을지?  

 

그리고 질문하는김에 추가로 이갈이 따로 고칠수 있는 방법 있는지? 

이게 제일급해서 그러는데 따로 교정할수있는법 있으면 상세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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