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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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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영맘 작성일25-06-27 조회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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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키에 허리에 힘이 없고, 어깨가 구부정한 자세가 늘 고민이던 차에 우연히 전철에서 몸펴기생활운동 티를 입으신 분을 보고 이 운동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2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힘들었고 굽은 어깨 탓에 상체펴기를 할 때면 딱~ 죽을 맛, 어깨가 너무 아파 팔을 들 수도 없었는데 그래도 해야한다는 마음으로 따라 하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상체펴기 운둥을 제대로 하고 또한 어깨가 훨씬 덜 아픔을 알았다. 지금은 집에서도 시간이 나면 동작을 하나씩 하고 있다. 아직도 힘들긴하지만 난 몸펴기생할운둥을 알게 되서 나의 노년을 훨씬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거란 확실한 믿음이 있기에 꾸준히 빠지지않고 하려고 한다. 80이 되어서도 허리를 꼿꼿이 세워서 걷는 사람이 되자는 나의 인생버킷리스트를 몸펴기생활운동과 함께 꼭 이루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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