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할때는 모르는데, 하고 나면 운동이었네 하는 몸펴기생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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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아나 작성일26-04-16 조회9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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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하고 예전에 하던 운동을 할 수 없어 알아보던 중 우연히 접하게 된 운동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밥을 먹고 해도 괜찮구나, 하고 나면 그래도 운동했다고 뿌듯하구나. 정도였는데요.

1년 가까이 지내면서도 중단하지 않고 계속 다니는 거 보면 제 몸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거겠지요.

집에 와서 생각나는 거 하나 둘씩하기도 합니다. 

수요 저녁반에서 유민영사범님과 함께 운동하시는 분들과 1년을 보아오니 헤어지면 안될것 같은....

어깨가 아파서 상체펴기를 매일하고, 족저근막염이 있어 꾸준히 알려준 운동하고.. 그러고 살고 있어요.

워낙 먹는 걸 조절하지 못해서 살은 못뺘지만 아직도 몸이 여기저기 아프긴 하지만

한의원 다니던 걸 끊었어요. 그래도 살만해요.

가끔은 너무나도 가기 싫을 정도로 피곤하지만 그래도 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져서 어떻게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임 친구들과 체험 운동을 했는데, 다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운동이 된다고 신기해하더라구요. 집주변에 주변에 운동할 수 있는 곳을 찾기두하구요.

운동하기 귀찮아하는 사람도 운동하게 만드는 몸펴기생활운동을 강추합니다. ㅎ.

굳어가는 몸을 쭉쭉 펴면서... 열심히 몸 만들어가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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