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체험담
건강을 가꾸는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모찌 작성일26-05-09 조회16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60대초에 직장 생활 은퇴하고부터 밀렸던 피로가 몰려 왔는지 나도 모르게 이곳 저곳 아프기 시작했다 약과 검진으로도 도무지 낫 질 않던 시기를 지나고 있을 무렵 우연히 이수역 사거리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와~! 이거다~! 속으로 소리를 질렀다 체험 수업을 하고 원을 나서는데 내 몸이 쫙 펴졌고 고개를 들고 걷는 나를 발견하고 당장 그 다음주에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몇 달 동안은 운동후 몸살이 나서 끙끙 앓았을 정도로 내 몸은 비정상이었다 일 년이 다 되가는 지금은 원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부님과 같이 운동 하며 격려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이 글을 통해 전해 드리고 싶다 구구팔팔~ 홧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